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 환우들을 위한 장건간의 날 2013

kasid

크론가족사랑회

UC사랑회

장날사전신청

  • 궤양성대장염이란?_선택
  • 궤양성대장염이란?_선택
  • 궤양성대장염이란?_선택
  • 궤양성대장염이란?_선택
.
크론병 환자가 자신의 병에 대해
평소에 알고 있어야 하는 사항
장의 어떤 부분에 어느 정도의 범위에 걸쳐 염증이 있었나요?
염증이 있는 부위의 모양은 어땠나요?
합병증 또는 장외 증상은 어떤가요?
현재 또는 과거에 어떤 약을 사용하였나요?
약의 효과와 부작용이 어땠나요?
어제 무엇 때문에 어떤 수술을 받았나요?
수술 전후에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점선

일상 생활에서 주의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가능하면 자신이 앓고있는 병에 대해 정확한 지식을 습득하여 나쁜 것은 피하고 좋은 것은 찾아서 행하는 자세가 바람직 합니다. 스스로 병을 이겨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자신에게 일어나는 변화, 특히 증상, 음식, 약물 부작용 등을 기록 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점선
  • 적당한 운동이 좋습니다.

    적당한 운동은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줍니다. 적당한 속도로 걷는 운동은 크론병의 활동성을 줄여 주고, 크론병의 증상 또는 경감시켜줍니다. 또한 크론병 환자는 영양 부족이나 스테로이드 제제 등의 사용으로 골다공증의 위험이 높은데 적당한 운동으로 이를 예방 할 수 있습니다.

  • 정기 검진은 중요합니다.

    크론병은 만성 질환이나 때로는 증상이 거의 없는 관해기가 오랫동안 계속 될 수 있지만, 이러한 경우에도 정기적인 진찰이 매우 중요합니다. 즉, 약을 복용하지 않고 증상이 없는 경우라도 최소한 1년에 2~4회 주치의에게 진찰 받는 것이 좋으며 약을 복용 하고 있는 경우에는 2~3개월마다 병원을 방문합니다. 소장과 대장 검사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 하면 2~3년에 한번씩 검사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염증성 장질환을 돕는 생활 속 실천 수칙 10
  • 1 과도한 음주는 피한다.
  • 2 반드시 금연한다.
  • 3 규칙적으로 적당한 운동을 해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한다.
    단, 갑자기 무리한 운동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 4 심한 육체노동과 정신적 스트레스는 피한다.
  • 5 병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긍정적인 자세를 갖는다.
  • 6 감정을 조절하고 병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습득해 극복한다.
  • 7 증상, 먹는 음식, 약, 부작용 등을 적은 식이일지와 증상일지를 기록하는 습관을 들인다.
  • 8 영양이 충분하고 균형잡힌 식사를 한다.
  • 9 감기를 조심하고 소염제, 진통제 복용도 주의한다.
  • 10 증상이 없는 관해기가 계속돼도 정기검진은 빠뜨리지 않고 받는다.
지켜야 할 수칙입니다

본 웹사이트의 정보는 어떠한 경우에도 귀하의 주치의의 의견보다 우선하거나 진료를 대신할 수 없으며,
의료전문인의 진료를 받지 않고, 예방, 진단 및 치료의 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장날사전신청
  • 장날설문신청